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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이 미끼가 되는데 더 있어봤자 뭐하겠습니까?

몇개월밖에 안되는 갤러리 활동이지만 이것도 이쯤하여 청산하려고 합니다

대관에서, 우치아게에서 밤 새가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케이온에
대힌 애정을 나누었던 그 시간들은 마음 한구석에 고이 챙겨가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