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꺼낸말 못지켜서 미안해
요즘 현생때문에 케이온에 쓸 시간도 없고 중계를 할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네
무엇보다 케이온에 대한 사랑이 좀 줄어든것같아
극장판으로 유입해서 약 반년정도 케갤을 열심히 하면서 케이온에 대한 사랑이 넘쳤었는데 어느순간 줄어들고있는것같아
대관 가고 그러면 어느순간 다시 열심히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동안은 아닐것같아
대관 가는것도 지금은 잘 모르겠어
케갤을 하면서 재밌기도 했는데 현생에 소홀해졌던것같아서 한동안은 현생을 제대로 살려고

중계 취소해서 정말 미안해
내가 꺼냈던말인데 못지키는게 나도 좀 그렇긴 한데 현생을 살면서 케갤도 하고 중계도 할 여유가 없어... 미안해

그래도 케이온를 사랑하는 마음은 계속 있어
현생에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돌아올게
케이온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