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생때문에 케이온에 쓸 시간도 없고 중계를 할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네
무엇보다 케이온에 대한 사랑이 좀 줄어든것같아
극장판으로 유입해서 약 반년정도 케갤을 열심히 하면서 케이온에 대한 사랑이 넘쳤었는데 어느순간 줄어들고있는것같아
대관 가고 그러면 어느순간 다시 열심히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동안은 아닐것같아
대관 가는것도 지금은 잘 모르겠어
케갤을 하면서 재밌기도 했는데 현생에 소홀해졌던것같아서 한동안은 현생을 제대로 살려고
중계 취소해서 정말 미안해
내가 꺼냈던말인데 못지키는게 나도 좀 그렇긴 한데 현생을 살면서 케갤도 하고 중계도 할 여유가 없어... 미안해
그래도 케이온를 사랑하는 마음은 계속 있어
현생에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돌아올게
케이온 다이스키!!
미안해할 게 뭐 있음 언제라도 케이온이 생각나면 다시 보자
오늘 무슨 날이냐?
후 탈갤 많아져서 슬프구나... 생각나면 언제든 원할때 다시 와주길 바래
괜찮아 님 인생을 살아
괜찬흠
원래 쉬엄쉬엄 하는거죠
다이죠부다요
아무리 갤이 중요해도 현생이 제일 중요한 법입니다 편히 쉬시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봐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갤질은 그만둬도 덕질은 그만두지 말아줘... 그리고 미안해할 필요 전혀 없다 1기 다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뭐
언젠가 다시 만나요 케붕~~
해야 할 일이 있고 여유가 조금 부족할 때 그와 더불어 취미가 주는 즐거움이 예전 같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열심히 잘 살아가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허나 휴덕은 있으나 탈덕은 없습니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실 때 다시금 작품에 대한 애정이 피어오를 때 또 뵈어요 그간 갤중계 해주셔서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 근데 대관은 와야 한다고!!! - dc App
응원할게
힘냉
간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