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너의색』】야마다 나오코 감독&코토부키 미나코가 이야기하는、서로의 “색” 이란!?
2024년 8월 23일 너의색 관련 인터뷰 중 발췌
Q. (너의색의) 주인공인 토츠코는 사람들의 "색" 이 보인다는 설정입니다만, 두분은 서로의 색을 어떤 색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야마다 감독: 역시 본래의 작품(케이온)의 연결고리로 핑크라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무기쨩의 이미지 컬러니까요. 이건 좀 아닌가 (웃음).
역시 코토부키양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라는것이 여름의 이미지라 정말로 태양과 같은 사람이어서 상큼한 비타민 색 (레몬, 라임, 오렌지등의 색깔)이랄까 해바라기의 색. 노란색이라고 해야 되나 제대로 태양을 머금은 오랜지 색이라던가. 그런 이미지가 있습니다.
코토부키: 기뻐요! 저는 두가지 색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어제 뵜을때 초록색 옷을 입고 계셔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초록색의 인상이 최근 들었네요. 녹음현장에서 뵐 때는, 어떻게 해도 「드가자잇!」하고 기합이 바짝 들어가버리는 제게 감독님은 괜찮아~ 해주 실때가 있어서 치유받기도 해서요.
(진정시켜준다는 의미에서 초록색이라고 한듯)
그치만 감독님은 작품의 주인공들과 감독님 본인과 언제나 무언가 연결되어있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케이온!」때도 유이쨩과 감독님은 제 안에서 겹쳐져 있어서. 감독님은 유이쨩을 「히어로」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미지 컬러는 빨간색인 관계로 제 안에서는 감독님도 빨간색의 이미지가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감독님과 함께 수영장에 간 꿈을 꿨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계셨어요.
(???????????????)
야마다 감독: 그것도 새빨간 비키니를
코토부키: 맞아요, 새빨간 비키니를 입고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시는 감독님을 꿈에서 본거에요 (웃음).
그러니까 빨강과 초록.
후아...감독님의 빨간 비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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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내용을 그대로 스크립트로 옮긴걸 번역하느라 맥락이 뭔가 뭔가인 부분들이 있는데 최대한 알기 쉽게 해봤으니 양해 부탁
서로 케이온 시절부터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이인 만큼 뭔가 모를 유대감이나 애뜻함이 돋보이는 인터뷰인듯
그것보다 분위기 왜이리 후와후와하냐 이거 나오미나 커플 밀어도 되는 부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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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형까지 가즈아
이 글 선거철에 올라왔으면...ㄷㄷ
갓동님 ㅠㅠ
둘 다 너무 이쁘네
케3기나 만들어오슈.
3기 소식만.
고우시다
갓동님 미모 왜이럼 - dc App
드가자잇 ㅋㅋㅋ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