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쓴거라 읽기 불편하실수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대충 목욕하고 옷 입고 교토역으로 갔어요
(라무네향 입욕제인데 냄새 좋더군요 ㅎㅎ)
교토역에 도착했는데 날씨 너무 별로였어요 ㅠㅠ
저는 도카이도 선을 이용해서 토요사토 까지 갔습니다
토요사토 가는길마다 케이온의 흔적이 보였어요!
보니깐 매년 생일파티도 하는것 같아요
토요사토 도착! 정면에서 보니깐 정말 웅장했어요
학교 안에 분수가 있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날 좋을때 오면 더 이쁠것 같아요 ㅎㅎ
들어가기전에 그 “동상” 도 보고 갔습니다
1층 복도인데 애니랑 진짜 똑같은것 같아요
(참고로 1층에서 관광안내종이를 받을수 있더군요)
이제 경음부실로 가볼게요! 토끼랑 귀여운 톤쨩이 계단 손잡이에 있었어요 ><
캬
경음부실 내부입니다, 진짜 애니속으로 들어간 기분이였어요
칠판에는 전세계 케붕이들이 전부 글을 적고 갔더군요
이게 바로 세계대통합
피아노에는 케이온 노래 악보가 있네요
구석에 그 선풍기가 있더군요.. 팬티도 세월의 흔적을.. 아 참고로 냄새 맡아봤는데 좀 쉰내 났어요
찻잔이랑 컵 애니 그대로더라구요! 너무 이쁜것 같아요 굿즈로도 출시했으면…
응땅!
옆방은 간이공연실? 같은데 악기들이 있었어요
아까 피아노 악보 넘기다가 본건데 아즈사가 쓴 편지더라구요.. 역시 천사 ㅠㅠ
경음부실 구경은 여기까지 하고 내려가서 카페를 갔어요
케이온 굿즈는 메탈키링 나무로 된 굿즈를 팔더라구요, 전 아즈사 메탈굿즈랑 나무굿즈 샀어요!
굿즈사고 바로 옆에 굿즈진열장 갔는데 케붕쿤들이 기증해주신 악기나 굿즈 엄청 많더라구요!
우리 즈사 안겨서 좋아하는 표정 보세요 ㅠㅠ
2층에 올라가면 등신대가 있더라구요 (즈사 허벅지 으흐흐)
이거 보고 뽀뽀할려다가 참았어요
굿즈는 너무 많아서 이 글에는 다 못담을것 같아요 ㅜㅜ
카페 나가서 강당을 갔습니다
캬~ 마치 당장이라도 방티탐이 공연할것 같아요
강당무대 올라가보니깐 생각보다 강당이 넓더군요
강당을 끝으로 토요사토 관람은 끝냈어요
그리고 교토로 돌아와소 쥬지에 갔어요
들어가보니 케이온 굿즈는 여기밑에 있는게 다였어요… 아니 근데 봇치가 케이온 보다 굿즈 더 많던데 이게 맞나..ㅠㅠ
케이온 외에도 쿄애니 작품 굿즈들 꽤 있더군요
쥬지 갔다가 주변에서 간단하게 라면먹고 근처 굿즈샵 가서 씹덕질 좀 하다 호텔 왔어요
아 이건 산 굿즈들입니다 (저 로리콘 아닙니다)
아무튼 후기는 여기까지 쓸게요.. 지금 호텔 돌아와서 글 쓰는거라 정신 없네요..
아 그리고 토요사토 가실분들은 현금 꼭 들고 다니세요! 토요사토 가는 열차는 시골이라 표를 현금으로만 살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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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쉬운거죠
날씨,굿즈 별로 없음 - dc App
귀여웡 - dc App
왜 씻는 사진은 없음? - dc App
첫 짤 물 잘 보면 됨
카메라 렌즈 좀 닦아라 ㅋㅋㅋㅋㅋㅋㅋ
담엔 나도 데려가줘 케붕
사진만 봐도 갔다온 느낌이 드네오 감사합니다
알차게놀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