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없고 차도 없고 코인도 없고 주식도 없고 모아둔 재산도 없고 물려받을예정인것도 없습니다 1차엔 잘만 받아졌는데 왜 안되냐고 따지니까 그건 좀 이상하다고 확인좀 해본다는군요 그래놓고 잠시 후에 하는 말이 제 가슴 속에 수억원을 줘도 바꿀 수 없는 "아즈사"에 대한 사랑이 들어와버려서 미안하게도 2차 대상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저도 수긍하고 알겠다고 하고 그냥 나왔읍니다
즈평인척 하는 미평
아오 즈평
푸하하
혹시 이름이 타이나카 사토시 임? - dc App
어어 어택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