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없고






차도 없고






코인도 없고






주식도 없고






모아둔 재산도 없고






물려받을예정인것도 없습니다






1차엔 잘만 받아졌는데 왜 안되냐고 따지니까






그건 좀 이상하다고 확인좀 해본다는군요






그래놓고 잠시 후에 하는 말이



가슴 속에 수억원을 줘도 바꿀 수 없는 "즈사"에 대한 사랑이 들어와버려서





미안하게도 2차 대상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도 수긍하고 알겠다고 하고 그냥 나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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