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사토 본관 구경이 끝나면 거의 모든 굿즈가 모여있는 도서관에 감
물론 지금은 도서관이 아니고 굿즈 전시랑 토요사토 관련 굿즈를 파는 곳이 됨
쓰고보니 정확히 어떤 곳인지 잘 모르겠네 ㅋㅋ 토요사토 역사 박물관 느낌쓰
1, 2층으로 굿즈가 가득 차있는 케붕이들의 꿈과 같은 공간임
1. 도서관
1기 오프닝
2. 도서관
여기도 애니에 도서관으로 나온 걸 이번에 조사하면서 알게됨
전에 왔을 때는 그냥 굿즈 존인줄 알았음
굿즈매장에서는 이 피크뽑기만 함
옆에 너무 투명하게 잘보여서 더 뽑고싶지는 않은 느낌 ㅋㅋ
그리고 점심으로 때우려고 산 톤짱빵 (카메론팡)
내부에 아무것도 없는데 양은 겁나 많아서 그냥 먹기는 목이 막혔음
가격은 잘 기억안나는데 좀 비쌌음 맛은 그냥 평범
그리고 들어간 굿즈 존
난 피규어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모아놓으니까 눈 돌아가긴하더라
이렇게 다양한 피규어가 있는지 몰랐음
놀라운 수의 악기들 전부 기증한거라고 들었던거 같음
미오 헤드셋 이쁘게 잘 꾸며놨음
이벤트 맞춰서 오고 싶었는데ㅠ
언젠가 이벤트 참가하고 싶음
3. 계단
2층으로 올라가는 이 계단은 진짜 애들용인가 싶을정도로 올라가기 어려움
동시에 오고 갈 수 없는 일방통행 스파이럴 통로
이것도 역시 애니에 나왔는지도 몰랐음 스게
올라가면서 보이는 애니 장면으로 그린 점묘화 유이
이게 예술작품이지
2층에 올라가면 개쩌는 등신대가 기다리고 있음
후광이 눈이 부시구나
4. 가판대
재현율 소름돋는 미오 팬미팅 가판대
더욱 많은 악기와 포스터로 가득한 공간
그냥 서있기만 해도 행복한 공간이었음
5. 도서관
내려와서 가기 전에 찍은 공부 중인 미오리츠
6. 도서관
그리고 같이 공부 중인 즈사
아직 내가 발견하지 못한 디테일이 또 있기를 바라며
이렇게 토요사토초 탐방을 마치고 나왔음
토요사토역 앞에 있는 빵집 앞 무기
이번에 알게 된건데 저게 애들이 튀어나올 법 한 곳에 저렇게 애들 모양 표지판을 설치한거라고 함
다른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에도 저런 표지판이 있었음
빵집 외, 내부에 포스터, 태피 같은 굿즈들이 많아 눈이 즐거웠음
빵이랑 물이랑 안 살수 없지
여기는 빵 맛있었음 추천!
교토로 돌아와서 참을 수 없었던 티타임까지 즐기고 3일차 일정 끝냄
토요사토 드디어 끝났네
다음은 마라톤 코스, HTT 통학로, 유이 집 부근 등등을 찍었던 4일차
스팟이 가장 많았던 곳이라 개인적으로 성지순례의 클라이막스 부분이었음
다들 개쩌는 연휴 잘 보내~
つづく
대체 언제 끝나 너무 행복해
피규어 진짜 미쳤네... 돈이 얼마야 저게 - dc App
왜 무기 판떼기를 못봤었지... - dc App
나도 갈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