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자극이라 진짜 재밌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다 벌써 집이네 ..
행사에 보조 배터리를 가져오는 걸 깜빡해서 걱정했는데 사람 구경하느라 폰 꺼낼 틈이 없더라..!!
진짜 가만히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반응만 봐도 도파민이 터졌어
내 부스만 지나치면
~ 아즈사가 왜 여기에, 우와 원시(..?) 아즈사다, 우와 케이온이다 등등
대화 주제가 바뀌는 게 신기하더라 ㅋㅋㅋ..
~ 그림 진짜 귀엽다, 아즈냥 귀여워요, 옷 진짜 귀엽다
이런 칭찬들도 직접 받으니까 날아갈 것 같았어
첫 날에 엽서 배포를 했는데 예상보다 많이 가져가서 다음 날엔 그냥 일러북이랑 세트로 팔았어 ㅠ...
오전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남으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행사 막바지 쯤 되니까 진짜 빨리 사라졌어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귀여운 걸 더 선호하고 옷에도 관심이 많으니까 케이온을 몰라도 관심 많이 가져주시더라 ..!
이번에 또 어찌저찌 인연이 닿아 일본인 작가분이랑 같이 밥도 먹고 놀러도 다녔어!! 이건 서로 신간 교환하는 거
이런 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신났어
이건 이번에 케이온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선물 받은 거!!
다들 감사합니다 (__)
(가방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집 돌아갈 때 손이 편했어요)
이건 옆 부스 분들이랑 교환한 명함이랑 굿즈들!
뭔가 과자 같은 것들도 틈 날 때마다 주고 받아서 정 들어버림 ..
이건 이번에 받은 선물들 모은 거!!
이번에 첫 부스라 일러 북을 50부만 뽑았는데 진짜 다행히 40부나 팔았어!!
절반도 안 팔리면 진짜 큰 일이라 걱정했는데 사주는 사람이 그래도 있긴 해서 신기하다 ..
부스로 참여하는 행사는 신세계구나..
(글이 좀 길어졌네 .. 지금 너무 피곤해서 글에 두서가 없을 거야 ㅠ...
모두 추석 잘 보내x999)
헉 재밌겠당
캬ㅋㅋㅋㅋㅋㅋㅋㅋ 케갤의 보배
긴 말 않는다. 통 판 하 지 않 으 면 기 소 하 겠 다
아니다 내가 잘못했다 제발 제발 제발 팔아주세요 제발
@아즈사귀엽지않냐 암 그래야지 어디서 소비자 주제에 그런 말을
통판 할 수 있는 재고가 딱 8부 남아서 할 생각이야..>! 근데 통판을 한 번도 안 해봐서 추석 끝난 뒤에 준비하고 올릴 듯 @,@
@완숙망고 고마워 네가 최고야 너가 이 세상에 있고 나와 같은 시간대에 살고 있다는 기적이 내겐 너무 행복해
개추를 와바박
금손 케붕아 일페 즐거웠다니 다행이다! 사진만 봐도 내가 대신 간것 같고 나까지 행복해지는구나 항상 케금손 그림 고맙고 나도 눈호강 하는중이야 많이많이 팔고 추석 잘보내!!!
고마워!!
부디 수원때도 와주세요
죄송해요 ㅠ.. 집이 가까워서 고민하긴 했는데 너무 주기가 짧아서 10코는 신청을 안했네요
성공한 케고수추
고생 많았다이
케갤의 보배데스우 - dc App
왜 부스를 못봤지... 통판하면 꼭 살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