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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의 고기로 만든 요리를 먹고싶다


아즈사의 조그만 몸을 요리해 먹고싶다


알맞은 온도로 익은 아즈사의 스테이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 위에 예쁘게 올리고 싶다...


아즈사의 고기 맛은 어떤 맛일까...


아즈사가 귀여운 만큼이나 고기도 맛있고 부드럽겠지...


아즈사의 일부였던 고기 조각을 한 점 집어서


입에 넣고 천천히 씹으며 음미하고 싶다...


나카노 아즈사라는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의 고기 맛을


혀 끝으로 자세히 느끼고 싶다...


내가 먹고있는 살코기가 아즈냥의 일부분이었다는걸 의식적으로 떠올리며...


아즈사의 육향... 아즈사의 육즙... 아즈사의 식감... 아즈사의 맛...


아즈사가 어떤 맛이 나는지를


아즈사가 얼마나 부드러운지를


아즈사가 얼마나 맛있는지를


도착적이고 강렬하게 느끼고 싶다...


아즈사의 살점이 식도 사이로 미끄러져 내려가


내 뱃속을 배부르게 채웠으면 좋겠다...


아즈사의 일부로 나를 가득 채우고 싶다...


아즈사를 사냥하고 싶다


아즈사를 포식하고 싶다


아즈사를 음미하고 싶다


아즈사를 잡아먹고 싶다


아즈사의 고기를 먹고싶다


사랑해 아즈사


영원히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