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영국 여행 다녀옴
성지순례는 아니었는데 케장판이랑 일정이 많이 겹침
시간 되면 유이네 방문했던 곳들 정리해서 올려보겠음
그 전에 신기한걸 하나 발견했는데
케장판 엔딩 싱잉의 배경 세븐시스터즈
에서 차로 15분정도 가면 나오는 브라이튼 팰리스 피어
여기임 (뒤에 보이는 유원지)
그리고 여기에 오래된 놀이기구들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도색은 좀 달라짐
절벽이랑 해변이랑 엄청 가까움
같이 근처 답사하고 무대로 그린듯
이번에 영국 여행 다녀옴
성지순례는 아니었는데 케장판이랑 일정이 많이 겹침
시간 되면 유이네 방문했던 곳들 정리해서 올려보겠음
그 전에 신기한걸 하나 발견했는데
케장판 엔딩 싱잉의 배경 세븐시스터즈
에서 차로 15분정도 가면 나오는 브라이튼 팰리스 피어
여기임 (뒤에 보이는 유원지)
그리고 여기에 오래된 놀이기구들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도색은 좀 달라짐
절벽이랑 해변이랑 엄청 가까움
같이 근처 답사하고 무대로 그린듯
개추
와 ㅋㅋㅋㅋㅋ 성지순례로 간 건 아닌데 ㄹㅇ 의미 있는 성지들 발견하고 왔네
이거 뜯어와
내가 개념보냄ㅋㅋㅋ 캬
와 저것도 다 영국 배경이었구나ㄷㄷㄷㄷ 이건 몰랐네
세븐시스터즈는 알고 갔는데 팰리스 피어는 ㄹㅇ 몰랐음
뭐 타고 가셨어요?
런던에서 투어로 갔다옴
와 오랫만이다 팰리스 피어 저기 갈매기 존나많잖아 - dc App
ㅇㅇ ㅋㅋㅋ 개많음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