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너무 무거워서 솔직히 폰 꺼낼 틈이 없었슴.
사진도 얼마 못 찍은거 같은데
일단 오자마자 케이온 등신대(경음부는 원래 6명이엇대)
나눔할라고 가져온 AI 엽서 테이블에 올려둠 저번 대관때도 했는데 그 때 못 갔던 케붕이들이 못 받았다고 해서 남은거 다시 가져왔음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밑 층에 뭐 라신반이 있대서 그거 구경하다가 좀 늦게 들어가서 제단에 둘 거 뒀음
나도 이거 들고왔는데 이미 누가 깔아놔서 안 꺼냄
그리고 오른쪽 벽에 이거 붙여놨는데 도중에 떨어짐 ㅋㅋ
누가 들고오면 5개 맞춰진대서 제일 왼쪽에 아즈사 회중시계 놔둠
캔뱃지 걍 바닥에 널브러져잇으면 보기 좀 그럴까봐 기타 케이스에 다 박고 뭇땅이랑 같이 놔뒀음
예 기타 제 거 맞아요
사실 악기 들고온 이유는 케붕이 수제 쿠키를 받기 위해서였어 ㅈㄴ 맛있었다 아주 살짝 딱딱하긴 햇는데
그리고 뭐 여러가지 추첨을 하는데 난 어차피 안 걸릴 팔자라 절대 안 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갖고 싶었는데 아쉽누
그래서 대충 10시 언저리까지 우치아게 하고 뒷정리하고 집에 오니까 12시 다 되감
가서 받은 것들 오티 너무 예쁘지 않나요.
뒷면도 너무 좋다
빼꼼 스티커는 컴퓨터에다 붙였음
남은 엽서는 이제 11월에 유이아즈 생파가서 거쪽에다 줘야지
그리고 님들이 안 가져간거 제가 다 가져왓음 이것도 토요사토가서 뿌릴거임 그리고 한국에서 이런저런거 했었다고 자랑해야지
아 참고로 기타는 아직 연습 중이라 ㅈㄴ 못 침
그럼 수고
엽서 처음에 얼마나 뽑은 거여 행사 두 번 나눔했는데도 아직도 많네
수 헷갈려서 200장씩 뽑음
제대로 즐겼구나
쿠키 ㄹㅇ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딱딱하긴 했는데 달달하고 맛있었음
아즈사 뽑았네 ㅋㅋㅋㅋㅋ 케추! - dc App
사실 리츠 뽑았는데 다른 사람이랑 바꿈 ㅇㅇ
@K-ON 이게 윈윈 이라는 거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