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0일에 먼저 가서 서울사는 친구들이랑 놀았어요
오락실도 가고 봇래방도 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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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라 미리 가봤어요
존나 커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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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서 그냥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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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고 상영관에서도 광고소리만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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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하비 들렀다 오니 등신대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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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즈사는 내가 가져갔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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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포스터 너무 예뻐요
지금까지 3번 다 후원했는데 후회됐던 적이 없어요
펀딩이 더 활발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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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받은 나눔이 많아서 다른 분들 가져가시라고 학생증, 키캡, 찌라시만 받았어요
학생증은 꽝, 키캡은 즈사 나왔어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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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붙일 곳이 없어서 노트북에 붙였어요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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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의 여파인지 팔이 존나게 아파서 뒷자리에서 조용히 응원했어요
처음에 살짝 졸아서 영화가 런던에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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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이에요
미오카메라 들고 가고 싶었는데 깜빡하고 두고 갔어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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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땅 끝나고 우치아게로 바로 왔어요
아싸라서 뒤에서 조용히 박수 쳤어요
술관련 헤프닝이 있다던데 하나도 몰랐어요


합주도 재밌었어요
가까이에선 잘 들렸는데 키보드 소리가 생각보다 작아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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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려는 지하철만 지연돼서 ktx를 놓쳤어요
개씨발 귀가시간이 2시간이나 늦어졌어요

올해 남은 일정은 없지만 1월 응땅이 확정돼서 다시 만날 수 있음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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