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극장에 오니 롯시 생각나서 좋았음
오자마자 6명?의 멤버들이 반겨주고
넘 늦게 왔는지 키캡 나눔은 못받음ㅠ
그런데…
띠용?!
팔자에도 없던 등신대 당첨ㅋㅋㅋ
당첨된건 좋은데 하루종일 저걸 집구석 어디에 놓나
그 생각밖에 못함
그래도 응상은 즐겨야지
이제는 정겨운 대관 상영안내 이미지
그리고 항상 보이던 얼굴들…
익숙한듯 항상 다른 제단
십시일반 모아서 항상 호화롭게 꾸며줘서 고맙다 케붕이들아
내가 가져온 앨범들
사진이 이래도 알사람들은 다 알아보리라 믿음
그래도 인증을 위해 제대로 된 사진도 올림ㅎ
앨범 4개랑 나눔받은 엽서 다이소 스탠드에 꽂음
집와서 찍은 인증샷
사실 이번 대관에서 더 기대했던건 우치아게였음
이제는 극장판의 짧은 응원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림
대관 끝나고 우치아게 장소에서 다시 시작된 고뇌
결국 집가기 전에 가위바위보 이벤트로 나눔했음ㅠ
케붕이들이 나보다 더 아껴줄꺼라 믿어
이전 우치아게는 1~2시간 밖에 안있었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너무 재밌게 즐겼음
TJ 케래방 메들리부터 기계에 없는 노래들까지 고봉으로 즐김
원래 무대 나가서 절대 노래 못부르는데
케송은 전혀 안떨리더라 계속 나가서 부름
신기한 경험했음
합주도 개쩔더라
사전에 맞춰보지도 않았을텐데 이정도의 연주를?
끝까지 못있던게 아쉬웠음
신입생 라이브에서 감명받은 아즈사마냥
나도 합주 듣고 기타 배우고 싶어짐
끝나고 받은 굿즈들 확인
항상 나눔러들 덕분에 올 때마다 풍족해서 넘 행복함
꼭 복 받을꺼임
우치아게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 받은 미오 캔뱃지
여러모로 미오의 축복이 가득한 날이었음
대관총대님, 우치아게 총대님, 나눔러들 너무 감사하고
참가해준 케붕이들도 너무 고맙다
당신들이 있어서 케이온이 계속 영원할 수 있는거라 생각해
다음 대관 때 또 보자!
우치아게 때 미오 등신대 나눔이 이거였구나 ㅋㅋㅋㅋㅋ 케추 - dc App
아주 재밌어보이는구만… 다음 대관에도 또 봐용 케추!!!
줄
캬
10짤 미오가 세 명이네
우와 엽서 딱맞네. 후기 추추
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