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갤에 뭔 책 파는 것도 그렇고
대답은 해놓고 정작 실제론 수요조사의 절반도 안 넘으면 이게 뭐지 싶음.
여기말고 딴데 코믹같은거 수량 뽑는 거 볼 때도 그렇고
몰라서나 타이밍 놓쳐서 그런거면야 어쩔 수 없지만
수요조사 올린 애가 피해보느거잖아 장기적으로는 서코판매자든 총대든 사라지니 모든 사람이 피해보는거고
거짓투표하는 분탕 꼈나 조금 의심도 들었음
진짜 사정 안 될 수도 있긴한데 절반이 그런건 이해가 안된다 수요조사 할 때 조금 더 진지하게 임해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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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음 . 걍 못 본거면 어쩔 수 없는거긴한데ㅠ - dc App
팬심으로 무지성 참가누르는게 문제
아예 수요조사도 구글폼으로 받는게 낫지 않으려나 싶음
그것도 방법이겠네 - dc App
거기까진 아닌 거 같고 그냥 대관이나 뭐 하면 항상 그 직후엔 사람이 많자너
그거대로 슬프긴해 ㅋㅋ - dc App
개인적으로 수요조사 하는쪽에서도 단어 선정을 잘 해놔야 될거 같음. 꼭 살거다랑 살 의향이 있다랑 관심있다 전부 다른 정도의 소비의지인데 결국엔 셋다 yes로 묶일수 있으니까.
이런 애매한점 때문에 나는 서코 준비할때 수요조사 안하고 그냥 겜블해벌임..
어렵긴 하지. 품절도 그렇지만 재고 남는게 참 안타까움. - dc App
솔직히 이정도로 티켓 비쌀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