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옛날 피쳐폰시대에 스노우레인으로 입문했는데 최근도 종종 했읍니다 보는 맛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하심 될듯하네요 꼭 히로인 여러명 나오는 미연시 형식만 있는건 아닙니다 싼 작품중에서 개인적인 추천작은 여름의 끝에 피는 꽃(스팀 1100원)입니다 미연시를 원하면 최근에 나온 병원x생활(스토브 10000원언저리)이 완성도 좋고 재밌더군요,,
흐흐
비주얼 노벨은 쓰르라미가 참 명작
괭갈까지 이어서 하시죠
괭갈은 소재는 괜찮은데 좀 난해해서..
사랑이 있으면 보입니다
용기사의 이 발언은 진짜 ㅋㅋㅋㅋ
여름꽃에서 개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