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앞자리 예매해놨는데 다른 사람이 지 빨리 내리겠다고 전 정류장에서 비어있는 내 옆 자리에 타서 떡하니 앉아 있는 거야 안 그래도 베이스 케이스 때문에 두 자리 차지해야 하는데 시발롬 때문에 좁아 터져서 좃빡쳐서 이어폰 귀에서 살짝 뽑아놓고 2시간동안 방티탐 곡 플리 볼륨 최대로 틀고 왔음 옆자리놈 등 기대고 자려다가 케송이 너무 듣고 싶었는지 2시간 내내 안 자고 케송 같이 들어주더라 ㅎㅎㅎ 이렇게 또 방티탐 팬이 탄생하는구나
옆자리 승객입니다. 고소하겠읍니다.
참교육은 미평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네 ㅅㅂ
틀딱 고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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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냥 귀에 이어폰 꽂아쥬지 그랬어
꽂아... 쥬지...?
@Elizabas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