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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 요망한년 받으러 갈 겸 홍대 좀 돌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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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모노 가는 길에 우연찮게 봤던 4월의 응땅의 추억이 깃든 곳!


의식하고 찾아간건 아닌데 보자마자 그때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습니다.


응땅







1. 아이노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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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모노에서는 저 극장판 런던 태피가 너무 갖고 싶었습니다.


완전 고해상도로 잘 뽑혔어서 너무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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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를 뽑고 싶었으나 무기잇!!!


그치만 너무 이쁘게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귀티나는 무기 캔뱃지였습니다.


히죽






2. 안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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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당은 어제 올린 케붕이 말대로 이게 끝....


앞으로 없서당으로 부르겠습니다.


ㅋㅋㅋ








3. 시로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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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상점에서도 케이온 굿즈가 꽤 있더라구요


하지만 위 진열상품은 전시용 상품으로 판매상품은 아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푸치 5인 넨도가 예전부터 눈독들였던 굿즈여서 그런지 굉장히 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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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지갑과 각종 카드 및 캔뱃지들은 판매상품입니다.


특히 저 새싹걸즈 카드는 뭔가 희소성이 느껴져서 구매하고 싶게 만들어지네요









4. 오타쿠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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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케굿즈 goat는 푸숍과 더불어 오만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희소성이 높은 케굿즈들이 많이 있어 골수팬들에게는 꼭 가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사장님이 너무 유쾌하시고 텐션이 좋으셔서 재밌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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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장군 유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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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및 케이온 블루레이 세트...그리고 옆에 슬며시 보이는 퍼리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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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키링, 엽서, 회중시계, 태피, 도시락, 오르골, 라이브 이벤트 dvd 등


다시 한번 느끼지만 골수팬(흑우)이라면 오만상은 꼭 다시 한번 와 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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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상 나갈 때까지 고민했던 A3 포스터....


지금 집 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살 걸 그랬습니다...


근데 또 막상보니 아즈냥이 없어서 좀 아쉬운 것 같기도 합니다.


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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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물상이 제가 기억하기로 리뉴얼을 한 번 한 걸로 기억하는데


앨범존이 따로 생긴 것 같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당당하게 앨범존 맨 윗 칸에 자리하고 있던 케이온입니다.


현역답게 무려 2칸이나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앨범을 다 하나하나 확인했는데 무기를 제외한 전 멤버 캐송이 입고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쥰, 노도카, 우이까지 다 있었습니다.


관심있는 케붕이들은 ㄱ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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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푸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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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숍 또한 고전 굿즈샵으로 안 들릴 수가 없는 곳입니다.


여기도 리뉴얼을 한 번 했는지 원래 케이온 굿즈가 있던


창가 쪽에서 카운터 쪽으로 옮겨져 있었습니다.


여기도 각종 피규어, 키링, 텀블러, CD, 인형, 태피 등등 다양한 케굿즈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 옆에 계시던 여성분이 막짤에 있는 아즈냥 후류 피규어를 들고 계셔서


"오 아즈냥 팬이신가 보다" 라고 생각하던 찰나....


인터넷에 뭘 검색하시더니 다시 내려 놓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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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푸숍은 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중간중간에 케이온 굿즈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런거 찾아내는 재미가 분명 있는 곳입니다.


근데 저 안경이랑 안경닦이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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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나 이뻤던 뭇땅 스트랩....너무 이뻐서 사고싶었는데 


가격이 이쁘지 않아 내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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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두니부와 최애굿즈 등 더 돌아다니고 싶은 곳이 있었으나


노인네 체력 이슈로 집에 들어왔습니다....


틀딱욕




그리고 오늘은 딱 하나만 사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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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야지 사야지 했던 케이온 2기 유이 캐송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오 마이 기이타" 와 "시아와세 히요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좀 구하긴 힘든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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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유이 캐송 수집완....


1기 캐송은 12년도에 샀으니 무려 13년 만에 유이 캐송 세트를 맞췄네요


오늘은 유이 캐송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볼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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