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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나 오만상에 음반이 많이 들어왔다해서 가봤음
푸숍보다 물건 많더라 깜짝 놀람
찐 만물상 빈티지샵 느낌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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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도 있고

굴튀김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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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도 있고
사진은 안찍었는데 다른 케붕이가 올린거 처럼 
케이온 굿즈 모아놓은 선반이 따로 있었음

하지만 내가 찾는건 음반존에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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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케붕이가 올린 후기를 보던 중
저 커다란 패키지는 뭘까 가서 함 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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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캐송 많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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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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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설마?
내가 아는 그 앨범인가?
바로 달려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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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시노코이와호치키스 유이 콧노래 버젼 겟또!
메루카리에서 살까 고민하던건데 이게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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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캐송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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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붕이가 고민하던 포스터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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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공식 포스터 귀하다 귀해

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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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격은 살벌함 이렇게 10만원 나옴 ㅁㅊ

12월 일본 여행 빠그라져서 기분 안좋았는데 
오만상 알게되고 일본 안가도 되겠는데? 라고 느낌ㅋㅋ

사장님 얘기도 있었는데 좀 특이하신 분이긴 했음 약간 ano 느낌
호구력을 느꼈는지 이거저거 영업도 하심
케이온 팬아트 일러북이나 스피커 같은거 새로 들였는데 한번 보라면서

물건들이 내 취향의 것들이 많아서 돈 좀 모아놓고 가야겠음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오만상 위험한곳임 케붕이들은 방문시 주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