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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공연으로 하지메마스~
머 불럿더라? 돈세레 카레 조이풀투데이 시아와세 히요리? 앵콜로 후와후와타임? 유안도아이? 아무튼 재밋었음

솔직히 옛날에 갔을 땐 여자 보컬이 노래를 모르는지 음정 박자 다 틀려가지고 기대 안 했는데 잘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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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작된 빙고게무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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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상품을 진열하는 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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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형 받앗슴

참고로 빙고 게임 상품은 참가자들이 나눔한건데. 나는 저번에 대관에서 나눔햇던 AI엽서랑 대관 때 남은 스티커 들고가서 냈음

근데 난 이걸 한 장씩 나눠주는 줄 알았는데 내가 말을 잘못 했는지 그냥 박스 째로 줬대

근데 다행히 받으신 분이 또 거기서 나눔을 하셔가지고 무사히 배부 완료되었다고 들었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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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지는 쨩껜보 타이무~~~~~~
뭐 정말 보상이 밑도 끝도 없이 계속 계속 나옵니다~
현수막 책 아크릴 스탠드 그림 캔뱃지 등신대 포토카드 뭐 끝도없이 계속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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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캔뱃지 받았는데 이건 뭐 캔뱃지의 영역을 한참 벗어난 사이즈ㅡ 꼴에 캔뱃지라고 클립 달려있음 근데 세워두라고 액자마냥 지지대도 있었음

그렇게 마지막으로 교가 제창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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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이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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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난 뒤의 음악실에서는 어르신 한 분이
미니 베이스(싸제말로 우쿨렐레)로 케이온 메들리를 연주하고 계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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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끝난 뒤에 미니 라이브를 했다 대박박 응원 개열심히 햇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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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명이 켜진 토요사토

고렇게 나는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아름다웠던 토요사토를 다시 눈에 담아두고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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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먼 돼지우리가 따로 없노 꿀꿀


아래는 받은 물건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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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장할 때 받은 포카와 뱃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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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큰 캔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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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케붕이가 선물로 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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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도 보답했다 미오 존나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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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판매하는 곳에서 산 거
아크릴 스탠드 1000엔 대형 마그넷 400엔
아크릴 스탠드 키링 가챠 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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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저는 1트만에 뽑앗다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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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상품으로 받은 수면안대 인형
"천사 안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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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 길에 히코네에서 산 것들
아니 거기 무슨 고대 유물 같은거 모아놨나봄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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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현장 마냥 바구니 뒤지면 케이온 계속 나옴

결국 산 거는 위에 6개 그 중 아래 양 옆 두개는 실제로 옛날에 팔았던 사탕이랑 초콜릿인데 내가 먹으면 천사를 만날 수 있냐고 물으니까
"확실하진 않지만 영혼은 갈 수 있어. 책임은 안 질게"
라고 하셨음 일단 인생 최후의 보루로 남겨놓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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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구경좀 하고 물건 사니까 또 고대 유물을 주심 보존 상태 ㄹㅇ 레전드임 복사본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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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이크 어 시발 내 케이크가

가방에 넣고 다니느라 짜부됐나봄
맛은 있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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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00엔으로 뽑기함 토요사토 피크
아즈사 컬러 1트만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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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1500엔을 냈지만 1500엔 보다 더 많은 걸 받아버린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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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붕이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길 바래
내진 설계가 안 된 건물이라
언제 지진으로 무너져 버릴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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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롬 난 아내랑 놀러가야 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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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아 참고로 교가는 3절 까지 다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