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간격도 좋지않고 다른관광지도 다녀오느라 마감시잔 25분전에 도착해서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카메라 셔터 존나 눌러댔음 그냥 케이온 박물관 수준이던데 이걸 공짜로 볼수있다는게 너무좋았음 재현률도 상당히 높아서 만족스러웠고
사진 보니까 이번 유이아즈 생파 기억나네 케추!
크 쌉케추
뒤지게 비싼 전철표가 사실상의 입장료인 곳.... 아무튼 개추
점등해주는거 느낌있다
제가 죽으면 저기에 묻어주세요 - dc App
토요사토추
나도 가고싶다
성지순례는 무조건 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