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 7,500엔
처음에 4천엔치 했는데 안뽑혀서 atm갔다왔더니 직원이 조금 옮겨놔줌
근데 내가 좀 못하다가 나중에 감잡아서 돈 존나 썼다
다른거는 3천엔에 뽑아서 정가로 가져온듯
그래도 재밌었당 일본에서 케이온 뽑기를 볼 줄이야
시발 내 7,500엔
처음에 4천엔치 했는데 안뽑혀서 atm갔다왔더니 직원이 조금 옮겨놔줌
근데 내가 좀 못하다가 나중에 감잡아서 돈 존나 썼다
다른거는 3천엔에 뽑아서 정가로 가져온듯
그래도 재밌었당 일본에서 케이온 뽑기를 볼 줄이야
작년에 후쿠오카에서 유이 뽑으려다가 돈만 날렸는데 케고수네
아직도 있구나 한달전에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