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땐 그냥 열혈 로봇애니인줄만 알았는데
진짜 철학적이네

우주가 애너지를 다하는것을 두려워한 인류가 우주의 종말을 1초라도 더 늦추기 위해 자신들을 동면시키고 다른 종족들까지 관리하는 미래라니

그랜라간 대가리 빼고 봤을때는 안티 스파이럴이 그냥 악당으로만 보였는데

사실 우리 인류의 미래였다니

씁쓸 하구나

나선력은 존재할수 없으니 결국 우리를 기다리는건
빛을 잃은 행성과 블랙홀뿐이겠지

너무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