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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25년 3월 22일,,,,

케이온의 '케'자도 모르던 나는 케이온 더 무비의 [걸밴드 원조]라는 폭력적인 워딩에 이끌려,,,,

케이온을 보게 되었고,,,,

유이의 밥과 반찬 애드리브,,,, 그리고 아즈냥에게 바치는 천사를 만났어를 보고 깊은 울림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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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울림과 함께,,, 처음으로 간 7월의 일본 여행에서,,,

케이온 성지순례를 강행했고,,, 토요사토에서 아즈냥과 먹었던 빵은 잊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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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덕분에 드럼이라는 것도 태어나서 처음 해보고,,,

합주도 해보게 됐어,,,



내 인생 개망했는데 케이온이라는 천사를 만났어,,,,, 영원히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