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은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성지순례를 가기로 계획하고 6월에 토요사토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교통편을 체크하고 갔는데도 중간에 지하철도 놓칠 뻔했는데 무사히 아침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토요사토 초등학교가 있는 마을자체는 정말 조용한 시골마을이라 걸어다니면서 도쿄, 오사카, 교토, 시부야와 같은 도시와는 다른 풍경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온을 접한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배경이 된 장소에 가서 애니메이션에서만 봤던 장소를 떠올리면서 볼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즐거웠고 다음에 또 경험해보고 싶네요.
와 케추
밴드 애니 3군데 한 번에 간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