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제가 쓰는 글들은 다 길 거 같아요..이 점 알아주세옹

어제 늘 다니던 미술학원(취미)을 갔습미다. 근데 다음에 선생님을 뵐 때는 내년이기도 해서,선생님이랑 다른 애들이랑 재밋게 놀다가 뭔가 그림이 그리고 싶은데 연말이라 빡세게 그리고 싶진 않아서 유이낙서낙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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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 케이온을 저만 봐서 제목이랑 이름까지 적고 왔어요.
제가 숫자 1을 잘 못 쓰는 거 같아오. 
오늘은 2025년도 마지막 일요일이에요. 전 아직 방학을 안해서 다음 글은 내년에 올리겠네요.. 
마지막으로 남은 이번 년도의 3일 다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그럼 저는

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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