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 알바 중인데 천사를 만났어 경비실로 누가 쇼핑백 들고 찾아오셨길래 물건 맡기시려는 건줄 알고 물품보관 기록대장 들고 나갔더니 전이랑 과일이랑 비타500 담아서 주시더라 주임님이랑 선배들이 나 먹으래서 야간 투입하기 전에 개같이 처먹는 중 세상은 아직 따듯하다...
와 존 존맛일듯
전
아침에 받은 거라 다 식었는데도 존내 맛있다
@Elizabass 마싯게머거
ㄹㅇ천사네..
따뜻하구나
즈사가 왔다 갔구나.. - dc App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