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하면 다들 그 티백이 생각날거다
케장판때 나눔받은 바로 그 홍차티백이다
쿠키는 맛있었는데 홍차 어따뒀지 하다가 어제 새벽에 발견했다
그냥 타먹긴 심심하니 밀크티를 해먹어보도록하겠다
포장지 뜯으면 바로 향긋한 홍차향기가 내 코에 키스를갈기고 가는구나
향기 직인다 진짜루
뜨신물 조금 해서 티백을 넣으면
이렇게 차가 우러나온다
신기함
그동안 우유를 따땃하게 댑혀준다
원래는 팬에다가 해서 끓이라하는데
그럴 여유는 없으니 걍 댑히도록 하겠다
난 2분댑혔다
이렇게 홍차 액기스가 나오게 되는데
그라면 티백을 버려준다
한모금 했는데 향긋하다
으음~ 스고이~
2분 댑혀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우유에다가
홍차액기스를 쓰까준다
오우 넘칠뻔
먹어보니 맛이 심심해서 설탕을 넣기로했다
백설탕이 없어서 황설탕 넣었다
황설탕을 영어로 하면 브라운슈가다
설탕이 잘 섞이도록 젓가락으로 섞어서 마시면
으음~ 향긋한 밀크티 완성
다행히 죽진 않았다
검증완료.
쌉케추
티타이무! 티타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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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