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치킨을 사오던 도중 그만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바닥에 떨어진 치킨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리츠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리츠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부장이 정말 제대로 된 부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리츠가 이제 너 죽이러 간다
아이고...
즈란견out!! 맃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