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도 안되는 ㅈ구린 전철타고 토요사토
역 앞 빵집 태피와 무기..
오고 ㄹㅇ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건지 혼란왔었음
내가 진짜 토요사토인지 어딘지.. 감격
강당은 너무 작던데
라이브가 가능한지 궁금할정도
관광안내소? 거기
순례객들 많은걸보니 아직 안죽었다 케이온
부실
여긴 생각보다 넓었음
얼마동안 나밖에 없어서 혼자 즐겼음
편지? 같은거 읽어보니 천사를만났어 가사들이 나오더라
천사를만났어가 아즈사 편지 모아서 만든건줄 이제 알았음
읽으니 가슴 뭉클해짐..
HTT 꼴림 담당 미오와 팬티
부조화환 놓인 리츠(사망)
이거 안내소에서 팔던데
ㄹㅇ 최고의 굿즈인듯 ㅋㅋㅋ
순례객만 살수있는 굿즈잖아..
대만족한 성지순례였다 안가본 케붕이들은 꼭 가보길
난 나고야에서 갔어
제가 갔을 땐 강당 잠겨있었는데 부럽네요
밑에케붕이랑좋은사랑
저거 나무 코스터는 꼭 사야 함 ㄹㅇ 토요사토추
진짜 내년엔 꼭 간다
부장사망
나도 좀 데꼬가잉!! - dc App
부실 생각보다 졸라넓드라
와 케부러움
내일 미오 생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