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2기 라이브 이벤트에서 각 파트별로 성우들이 공연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라이브 이벤트에서 제작진들 소개하는 파트나 성우 소감 발표가 솔직히 너무 길고 루즈함

(연예대상같은 시상식 프로그램을 여러번 돌려보는 것 같아서 매우 힘듦)

벌써 4차대관인데 작년에 유입된 애들도 라이브 볼만큼 봤고

대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솔직히 1기+2기 라이브 합치면

6시간인데 그동안 좌석이 불편한 자리에서 보는게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던 사람들이 많았을거라 생각함

대관료 많이 먹는 이유도 대관시간이 긴 이유도 있는 것 같은데

단가 4만원이면 타갤 대관대비 너무 비싸다고 느껴져서 수요가 충분할지 모르겠음

차라리 적당한 선에서 분량을 잘라내는 식으로 간단하게라도 편집해서 틀어줬으면 좋겠음



욕먹을 수도 있지만 취소되지 않았으면해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