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2기 라이브 이벤트에서 각 파트별로 성우들이 공연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라이브 이벤트에서 제작진들 소개하는 파트나 성우 소감 발표가 솔직히 너무 길고 루즈함
(연예대상같은 시상식 프로그램을 여러번 돌려보는 것 같아서 매우 힘듦)
벌써 4차대관인데 작년에 유입된 애들도 라이브 볼만큼 봤고
대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솔직히 1기+2기 라이브 합치면
6시간인데 그동안 좌석이 불편한 자리에서 보는게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던 사람들이 많았을거라 생각함
대관료 많이 먹는 이유도 대관시간이 긴 이유도 있는 것 같은데
단가 4만원이면 타갤 대관대비 너무 비싸다고 느껴져서 수요가 충분할지 모르겠음
차라리 적당한 선에서 분량을 잘라내는 식으로 간단하게라도 편집해서 틀어줬으면 좋겠음
욕먹을 수도 있지만 취소되지 않았으면해서 하는 말임
그럼 너가 중간중간에 앞에 나와서 춤이라도 춰라
반응 온다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타임 있어야 편해 계속 노래 나오는게 우리가 온 곳이 클럽은 아니잖어
그건 맞는말이지만 상식적으로 6시간은 너무 긴게 맞다고 생각함 적당한 선에서 몇몇 부분만 분량을 잘라내줬으면 함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라고만 생각해주셈
전체 쉬어가는 타임을 다 잘라서 노래만 틀어주세요가 아님
@글쓴 케갤러(118.216) 일단 의견 최대한 수렴해볼게
시간 줄면 확실히 지방러들 오고 가는 시간도 확보되고 체력적으로 부담도 조금 줄긴 할 듯 근데 개인적으로 성우 소감은 물론이고 세션들 소개하는 시간도 생략 안 됐으면 좋겠음 앵콜 타임 좀 줄이고 입퇴장 간에 아예 아무것도 없는 부분 좀 줄이면 되려나
2기 라이브 돌려보는데 편집점을 찾기 어렵긴하네
지방러들 차시간 생각하면 줄이는것고 좋긴하겠네 - dc App
줄이는 것도 - dc App
@루루 에이 십 그냥 1박 2일 대관 드가자 나도 잠깐 구글 드라이브에서 라이브 영상 꺼내서 훑어보는데 의외로 편집점이 많지가 않네 타갤에서 부산 1박 2일 대관 해봤었는데 은근 재밌었음
학생인 저는 비용 줄이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