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9시에 아사쿠사에 갔음. 사람이 엄ㅁ청 많았는데 일본어 보다 한국어랑 중국어만 들리더라… 향냄새도 엄청났고.
이상한 탑 앞에서 리츠랑 한컷
점심은 아사쿠사앞에 있는 시오라멘 먹음… 일본은 진짜 음식이 엄청 짜드라…
아키하바라에 ㅇ갔음 돌아다니기 너무 귀찮아서 라디오회관을 감.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구라가 아니라 케이온이 국전보다 적음….
그리고 한국에서 2만원인걸 사는걸 5만원에 팔드라…. 결국 케이온은 하나만 건졌옹
피규어는 이렇게 4개해서 15만원 정도했음
그리고 리츠카드지갑까지 사서 한 17만원씀
저녁은 야키니쿠 먹었어 리츠가 자꾸 뺏어먹더라.
저녁은 돈키호테로 끝!
개추.. 역시 일본 더 비싸면 더 비싸지 한국보다 싸진 않음
오
라멘들 진짜 짜긴 하더라
요코하마 역 앞에 가라 케이온 피규어 코너가 별도로 있다 아직도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