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선 카페 미켈란젤로라는 시부야의 카페로 감.
이 카페가 유명한 이유가 새카이노 오와리의 보컬인 후카세가
좋아하는 여자애 고백한 곳으로 유명함
음식은 굉장히 맛있었음
가마쿠라라는 곳에 갔는데 바다가 굉장히 파래서 예뻣음
여담으로 저렇게 모래에 리츠이름이랑 케이온 써두었는데 어떤 일본인들이 보고 이건뭐지… 타이나카…리츠 아! 케이온이다! 이럼 우리 아직 현역인듯..ㅎ
저녁엔 도쿄타워에 감 예쁘더라
저녁은 참치초밥 먹고 마무리!
어제 모르고 못올려서 오늘 올렸어! 그리고….ㅅㅂ 오늘 한국가…ㅠㅠ 17년생애 첫 해외여행은 너무 만적스러웠음! 귀국해서 피규어한번 리뷰해볼게! ㅂㅂ
역시 케이온은 현역이군요
방티탐 같은 나이구나 흐흫
토요사토를 안가다니 일본여행 손해 100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