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 저는 이렇게 취해서 글쓰다 튈꺼지만


그러고 보니 이 딴글을 이 갤에다 쓰는것도


이상하네요ㅋㅋ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쫗은 아이 에서 


"당신을 위해서 라면 천번이라도"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미야베 미유키 외딴방에서 그 호가 바보의 호가 방향의 호가 


그렇지만 보물의 호가 "성님"이라고 ㄹㅇ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게


뭔지 깨달았어요


유이는 씩씩해요 바보 정박아 천재ㅋ  우이는 더 씩씩하죠


의미의 부여함은 각자 나름이겠지만


힘을 얻어요;;


쓰다보니 제가 왜 이 갤에 이 딴글을 쓰는지 알게 됐네요


히라사요 유이처럼!! 하고 싶은거에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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