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 저는 이렇게 취해서 글쓰다 튈꺼지만
그러고 보니 이 딴글을 이 갤에다 쓰는것도
이상하네요ㅋㅋ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쫗은 아이 에서
"당신을 위해서 라면 천번이라도"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미야베 미유키 외딴방에서 그 호가 바보의 호가 방향의 호가
그렇지만 보물의 호가 "성님"이라고 ㄹㅇ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게
뭔지 깨달았어요
유이는 씩씩해요 바보 정박아 천재ㅋ 우이는 더 씩씩하죠
의미의 부여함은 각자 나름이겠지만
힘을 얻어요;;
쓰다보니 제가 왜 이 갤에 이 딴글을 쓰는지 알게 됐네요
히라사요 유이처럼!! 하고 싶은거에 최선을!!
이 짤이에요 제가 유이랑 사랑에 빠진게ㅋ 아무 조건없이 저 애기는 노도카를 끌어당겼겠죠ㅋㅋ
런닝케붕 오랜만 - dc App
허얼;; 저를 알고 계시는구나 감사합니다;; 저도 형님 알고있어요ㅋ
농유이 ㄱㅇㅇ
취해 두서없는 글에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가 유이는 모두가 귀여워하는 존재.. 사랑입니다
유이 너무귀엽죠..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