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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어릴때부터 김치<- 왜 맛도없는걸 자꾸 먹으라하는지 몰랐습니다


항상 반찬중에 시금치를 다 먹더라도 김치만은 싹싹 남겨왔고


숙모가 하시던 양평해장국집 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말고는 단 한번도 김치류를 맛있게 먹은적이 없습니다


나이를 먹고는 슬슬 반찬으로 김치뿐이 아닌 베니쇼가 라던가 단무지 등을 내놓는 식당을 많이 가게되어 행복할 따름입니다



1. 총평


예상대로의 맛이군요 3/5


같은 점수대의 음식으로는 고딩시절 내기에 져서 억지로 먹었던 쇠고기미역국 컵라면과 동네 회전초밥집에서 먹었던 싸고 맛없는 계란초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