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어릴때부터 김치<- 왜 맛도없는걸 자꾸 먹으라하는지 몰랐습니다
항상 반찬중에 시금치를 다 먹더라도 김치만은 싹싹 남겨왔고
숙모가 하시던 양평해장국집 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말고는 단 한번도 김치류를 맛있게 먹은적이 없습니다
나이를 먹고는 슬슬 반찬으로 김치뿐이 아닌 베니쇼가 라던가 단무지 등을 내놓는 식당을 많이 가게되어 행복할 따름입니다
1. 총평
예상대로의 맛이군요 3/5
같은 점수대의 음식으로는 고딩시절 내기에 져서 억지로 먹었던 쇠고기미역국 컵라면과 동네 회전초밥집에서 먹었던 싸고 맛없는 계란초밥이 있습니다
이것도 어느 케붕이의 진심을 담은 추천이었을텐데..ㅠㅠ
일본에서 먹었던 낫또스시 보다는 맛있었습니다 화이팅..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너무해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난 김치 눅눅?해지면 개별로던데
볶음김치는 그나마 참고먹을만하던데요
의외로 점수가 후하네여 - dc App
ㄹㅇ ㅋㅋㅋ 평 보면 결코 3/5가 아닐텐데
케붕이가 추천해줬으니 2점 추가해줬죠
기무치
김치보다 기무치가 좋죠 역시 대황본
케붕이 최애 컵라면은 뭔가용
콕콕콕 스파게티<- 10개끓여도 한번에다먹죠
라면류는 그냥 있는대로 잘먹습니다만 요즘 자주먹는건 왕뚜껑이지 싶네요
난 김치는 좋은데 굳이 잘 안 찾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