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실존한다고 믿었어요.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면 결실을 맺고
정의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과거의 저는 단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정의를 실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금 생각해보면 의미 없던 나날을 보내는 와중, 문득 생각났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단순히 누군가를 구하는 행위?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드는 행위
악을 처단하는 행위?
정답은 이 안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니 간단 하더라고요.
정의는 승자의 판단 하에 정해지는,
과정 불문 결과론을 따르는 아무 쓸모 없는 자기 위로 단어였던 겁니다.
그 순간 저는 생각 했습니다.
햄버거가 먹고싶다고.
감사합니다
많이 심심해보이는데 놀아줄까
햄버거사줘
@コネクト 호감도 게이지가 일정 레벨까지 차야됨
@유이목뼈고치기 사주긴 하나봐?
@유이목뼈고치기 줘 - dc App
@루루 방명록 확인
@유이목뼈고치기 차단 - dc App
@루루 어 사랑한다
내가 멀했다고
햄버거가 곧 정의죠 당신은 이제 정의를 온 몸으로 갈구하고 느끼게 되는 경지에 이르신 겁니다
제가 놓치고 있었군요.. 허무주의에 빠질뻔했습니다
나한테도 그 정의 나눠주지 않을래
고네쿠토가 가로되 주여 제게 정의를 가르치시어 저로 말미암아 세상에 정의를 선포하게 하소서 하니 이는 그가 정의와 진실에 목말라 있었던 자 였음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정의는 햄버거라 이에 고네쿠토가 가나안 땅에 당도해 햄버거를 시키더라
고네쿠토가 막다날에서 큰 소리로 빅맥을 주문하니 이는 가나안 땅의 음식이요 그 길이가 한 뼘이니 이는 규빗으로 반 규빗이라 번역하면 곧 고기겹빵 일지라
@만키라 햄맨..
좇 (✖╹◡╹✖)◞
진짜네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