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캐릭이 너무나 분명하고 사랑스러운데



















솔직히 만화로는 못보겠음 어찌어찌 해서 일회독은 했는데
근데 신기한게 어떻게 히라사와 유이는 u&i를 작곡하게 만들고
우이는 언니를 떠받들게 만드는 케릭으로 만들고
그 중간중간의 사랑스러운 캐릭을 어떠게 만들었을까??
심지어 유이네가 수학여행같을때
다같이 동네야구장가서 헛스윙을 하지만 우이만 홈런치고 거북이를
데리고와서 다음의 이야기를 이어감;;
저는 작가가 대단한건지 모르겠어요;; 분명 의미해서 이어지는 이야기겠지만 그 만화는 두번은 못 일겠어요
에~;;또 비교하자면 감히 비교하자면
730걸음이에요 라스콜리니코프가 전당포 노파를 살해하는 그 걸음이
1막의 7장이에요 살인이 일어나는게 완전수랄까~;; 에 또
도스토예프스키도 유이가 u&i를 만들게 하지는 못했을꺼에요
이 작가는 쓰다보니 뭔가 싶네요ㅋㅋ
죄와 벌 말씀이군요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런닝 케붕아 이게 만신 굴튀김의 힘이야 - dc App
저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 dc App
맞아요 괴리감이 너무커요 어떻게 이 작가가 u&i를 만들고 그 타이밍에 유이가 그 노래를 부르게 만들게 했을까요?? 얻어걸리는거는 제 생각에 없어요 작가가 의도하는 바인데;;
말이 안되요;;
ㄹㅇ 제가 생각했던거랑 비슷하시네요 도르토옢스키 짱..
Hirasawa 형님 런닝 케붕이 맞는데 저 정말 케이온만 러닝할때 따로듣고 뛰어요 엄청 힘이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