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10년만에 간 도쿄
후데펜볼펜 들으며 출국
가자마자 스고이한 가츠동
폭력적인 비주얼과 가격
아키바 입성
10년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애니메이트 1층의 음반코너
요새는 저렇게 LP스타일로 cd를 팔더라
실속과 감성을 모두 잡은 미친 아이디어에 지갑이 큥큥 댔지만
밑에 처박힌 케이온을 보고 눈물이 앞을 가려
도저히 다른 굿즈를 살 수 없었음
근데 위층으로 올라가니 케이온 코너가 있었음!
지류 굿즈를 좋아해서 색지 4장 구매
여기는 kbooks 중고 물품들을 다룸
가격에 파는사람의 애정이 좀 과하게 들어가 구매는 안함
처음 보는 굿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약간 오만상 느낌의 굿즈들
죠죠 콜라보 중이었던 스시로
생각보다 죠죠 연출 같은게 없어서 아쉬웠지만
거의 무인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은 신기했음
라디오회관 앞에서 팔던 피규어
라디오회관의 가격책정은 차갑다
이걸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히나인형 같은 유이
나카노 브로드웨이가 오히려 보물들이 있었음
이것도 사고는 싶었으나 15만원은 개선넘었지
피규어들도 있었음
나카노 브로드웨이는 대부분 만다라케가 지배하고 있었음
그래도 일러집 2권 구함!
두 권에 약 10만원이라 이것도 비싸긴한데
빈손으로 올수는 없으니까
꽝없는 색지 가챠 결과
단체샷이 안나온게 좀 아쉬웠음
아침러닝 때 풍경으로 마무리
10년 전 보다 케이온 굿즈들이 오히려 많아진게 신기했음
전에는 아예 코너가 없었는데 새로운 굿즈들도 나오는것 같고 케이온이 다시 조명 받는것 같아 좋았음
끗
케이온 현역임ㅅㅂㅋㅋ?
봇치LP탐나노
여행가서 아침러닝한게 ㅈㄴ 멋지네
케이온 개많네 알차다 - dc App
곧 도쿄가는데 참고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