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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까지 비치는 탱글탱글하고도 얇은 가죽과 주기적인 간식으로 쌓인 당분...


즈사를 썰어 한 입 먹으면 분명 부드럽고 달달하고 고소하겠지


아즈사의 영양가 가득한 가슴살과 간이 먹고 싶다


등하교로 단련된 튼튼한 다리 근육을 피와 함께 천천히 음미하고 싶다


오로지 부활동 생각 뿐인 아즈사의 뇌를 천천히 파먹으며 몽상에 잠기고 싶다


나카노 아즈사, 그대를 필히 맛보고 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