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2기 방영하던 때에 너도 나도 좋아하고 인기니까 이상한 힙스터 기질에 일부러 안봤는데, 11년도 극장판 나오고 뒤늦게 입문하고 왜 그랬을까 후회함 십덕질도 요즘은 가끔 몰아서 몇개 보는 게 다고 그 때 만큼 재미가 없다 케이온 한창 덕질하던 때가 내 오타쿠 인생 황금기였다. 지금도 마음속에 좋아하긴 하지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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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도 친구 덕분에 11년에 입문했는데 좀 더 일찍 알아서 라이브로 봤으면 어땠을까 하면서 아쉬움 ㅋㅋ 그래도 ㄹㅇ 그때가 제일 즐거웠다
난 13 14쯔에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