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저도

고등학교 마지막 축구대회에서 아쉽게 탈락했을때

다음은 없다는 생각때문에 

엄청 허무해져서 며칠간 우울하게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아ㅏ...

왜이렇게 감동적으로 만든거지

쿄애니 인정할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