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곤 볼시간 없어서 아침 일찍 영화관 갔어. 영화 기다리면서 옥상에서 한컷 싱잉 나올때 앞에 불켜지고 알바생이 출구문 열었는데 사람들이 아쉬운지 여운때문인지 후와후와타임 끝날때까지 안 나가더라 그건 좀 감동 그래서 알바생이 계속 눈치보는데 좀 웃겼어 특전은 못 받을줄 알았는데 재고 있더라 초 럭-키 나도 이대로 돌아가긴 아쉬워서 케레방도 쌈뽕하게 즐기다 왔다 케붕일기 끗
노래방갈때 나 불렀어야지 ㅉ
내 노래실력 처참해서 안대
@ㅇㅇ 내가 보조 해줄게 애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