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4월에야 케이온 정주행을 했음 원래 걸즈밴드물중에 봇치밖에 안 봤었음 그러다 걸밴크가 개봉해서 걸밴크까지 보게 되었음 그러고 그냥 입대를 했는데 봇치때문에 친해진 동기가 본인은 케이온을 더 재밌게 봤다고 해서 보게 되었음 추천하기 전부터 봇치 걸밴크까지 봤었어서 근본인 케이온도 봐야겠다고 생각은 했었어서 보게 되었음
12화 후기로 넘어가면 1화랑 수미상관이 너무 좋았음
유이가 기타 놓고와서 급하게 가다 넘어질뻔 했지만 중요할땐 안 넘어진게 우이가 한 말이 생각났음 언니는 할때 하는 사람이라고ㅋㅋㅋㅋㅋㅋ
미오가 붓펜 볼펜 노래 부르는데 유이의 독백이 지림
그러고 뒷문으로 입장할 때 우이가 유이 발견하고 유이는 우이보고 피스 갈기고 우이가 힘내라면서 응원하는게 캬
딱 노래 끝나고 유이가 무대 밑에 서 있을때 시점을 아래에서 그리고 유이의 뒷모습 잡다가 무대위로 시점이 전환되고 유이의 정면이 나오면서 유이를 내려다보는게 야무짐 이때 급하게 오느라 넥타이도 제대로 안 매고 숨 고르는게 ㄹㅇ 더 간절하다 해야하나 극적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ㅈㄴ좋음
그리고 유이가 올라가서 울먹이면서 폐만 끼쳤다고 사과하는데 멤버 전원을 보여주면서 다들 아주 널 좋아한다고 하는게 캬
관객들도 유이보고 힘내라 하고 유이의 mc가 지림
‘목표는 부도칸이라면서 저희 경음부는 시작했습니다
한눈 안 팔고 연습에만 매진했단 말은 절대 못 하지만 그래도 여기가.. 지금 있는 이 강당이 저희의 부도칸입니다!‘
캬 이때 진짜 감동받았고 저 멘트가 케이온 그 자체인 문장같음
다 끝나고 유이가 미오랑 아즈사 쳐다보는것도 너무 좋은데 무기의 연주를 시작으로 1명씩 연주하는게 너무 좋음 리츠가 이어받고 미오가 베이스로 받쳐주고 아즈사가 기타로 더해주고 마지막으로 유이가 합류해서 모잇카이하고 아아 카미사마 나오는게 ㄹㅇ 말 안됨
끝나고 케이온 사랑해도 지렸고 다 끝나고 나오는 엔딩곡은 캬
이걸 다 알고 2기 발표를 보니 말이 안 되네요 12화를 보기 위해 인생을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님 진짜 집이었으면 기립박수 조지고 소리 지르고 방 뛰어다녔다 진짜 알려준 동기야 너무 고맙다 너무 행복하다
12화까지 보고 2기 발표를 보니까 봇치는 비빌수도 없음 어딜 슨배님 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2기까지 보고 극장판도 이번에 봤으면 좋았겠지만 어차피 훈련소라 못보긴했음 다음 재개봉까지 존버해야겠노..
케이온 다이스키! - dc App
저 무대 참 좋았음 - dc App
모잇카이할때 울었음..
케붕이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
고수
와
극장판 적어도 2주는 걸어줄거같음 문제는 2주 지나면 칼같이 내려갈거같은데 2기 정주행 그 안에 되면 시도 ㄱㄱ
그때 휴가나 외박 노려봐야겠네 ㄱㅅㄱㅅ
와캬파
1기가 진짜 잘 만든거 같아. 짧아서 아쉽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