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투모로우 랜드
내용도 스토리도 좆도 기억 안나지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영화 하면 생각남
특유의 상상력과 희망이 어린 나에게 너무 선명하게 다가온것 같음
영화 자체는 지금 나무위키 보면 개좆망한 것 같지만
나한텐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추억같은 영화임
그냥 그렇다고..
보지 마셈
아마 개똥작일 거임
그것은 바로 투모로우 랜드
내용도 스토리도 좆도 기억 안나지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영화 하면 생각남
특유의 상상력과 희망이 어린 나에게 너무 선명하게 다가온것 같음
영화 자체는 지금 나무위키 보면 개좆망한 것 같지만
나한텐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추억같은 영화임
그냥 그렇다고..
보지 마셈
아마 개똥작일 거임
모르잖아
이글보고 투모로우랜드 틀음
꺼
대놓고 어트랙션 홍보에다 좀 순진한 면이 많지만 그렇게 개똥은 아닌... 긍정적인 마인드만큼은 살아가는 데 필요하긴 함..
나중에 시간나면 지대로 함 봐봐야겠음
재목 찾다가 나무위키 봤는데 평가가 너무 부정적이여서 괜히 다시봤다가 실망하면 어쩌지 했던 기억이
@コネクト 나도 지금 보면 손발 사라질 거 같아서 안 봄...
전 반지의 제왕 좋아함
조아하는 영화 하면 막 생각나는 영화는 없네.. 반지 함 봐봐야겠어요
저는 곡성 어릴때 봤었는데 넘 무서웠삼..
어릴때는 다 무섭죠 머 크고나서 무서웠던 공포영화는 없는듯
엣지투모로우는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