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떄 돈없어서 징거버거만 먹다가
용돈받은 날 용기내서 처음 사먹어본 타워버거
입에 구겨넣기 힘들정도로 크고 기름진패티와 감칠맛나는 헤시브라운
한입 크게 베어물고 이렇게 맛있는 버거가 있구나 깜놀했는데 그 이후 얼마간 최고의 버거는 타워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사먹은 타워버거는 아무 감동도 느껴지지 않았음
어렸을떄 돈없어서 징거버거만 먹다가
용돈받은 날 용기내서 처음 사먹어본 타워버거
입에 구겨넣기 힘들정도로 크고 기름진패티와 감칠맛나는 헤시브라운
한입 크게 베어물고 이렇게 맛있는 버거가 있구나 깜놀했는데 그 이후 얼마간 최고의 버거는 타워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사먹은 타워버거는 아무 감동도 느껴지지 않았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