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기서 징징거려봤자 조용히있으면

알사람도 없어서 공론화도 안되고 그냥 지나감ㅋㅋ

그냥 아 오늘은 갤 안들어가야겠다~ 하고 몇일 쉬었다가

징더맥 쿠폰하나 던져주고 아 그땐 미안했다 ㅋㅋ;

하면 그냥 없던일처럼 지나가고 직원찬양 시작된다

또 워터밤 이벤트 끝날때쯤 이제 아 그건 위에서 너무 

하라고해서 어쩔수없었다... 이러면서 슬금슬금 기어나옴

kfc 안먹을새끼들은 여기 들어올일도 없어서

신경쓸필요가 1도없다 얘넨 감정싸움할필요가 없음ㅋㅋ

가만히있으면 지들끼리 싸우고 알아서 쉴드쳐주고 

알아서 다해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