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되게 오랜만에 글 쓰는 느낌인데
생각해보니 어제도 외도글 썼었음


오늘은 드디어 타워버거를 먹어봤다
과연 어떤 맛일까

그전에 감튀

먹을수록 맛이 뭔가뭔가임

분명 소금은 있는데...별루 짜지는 않고...
슴슴한데? 싶으면 소금이 느껴짐

암튼 기묘하다

드디어 영접한 타워버거
확실히 징거에 비하면 ㅈㄴ 크다

ㅈㄴ 쭈그라든 모습을 상상했는데
보기에도 푸짐해 보였음

케찹이랑 해쉬 추가인거 같은데 갠적으로 아주 마싯썼음
징거 왜먹음 보태서 타워먹지

다 먹고나니 고향 버거킹에 버금가는 포만감까지
지금까지 먹어본 메뉴중에 고트인듯

지금 예정되어 있는 건 갓양념 치밥이랑 트위스터&닭껍질

나도 치킨 잔뜩 먹구싶어...
근데 한 끼 단가가 많아봐야 8천 언저리라 먹기가 쉽지않음

...열심히 일할게 다들 즐켚해

(혹시 단가 맞춰서 ㅊㅊ해준다? 개같이 달려가서 먹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