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리블라를 즐겨 먹었던 켑붕이 입니다.

군대에서 휴가 나올 때마다 즐겨했던 짜디 짠 오리블라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밥 하나에 오리블라 먹으면서 휴가를 누렸는데

그 오리블라 사무치도록 그립습니다.

치나 적용 안해도 되니 제발 오리블라 하나에 밥 한숟갈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