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듣는 kfc송이 존나 사랑스러움
커넬도 vip 간당간당 못찍을 정도에서 한자리 ~ 10대댐

보통 영화도 보고 오는길에 사오거나 먹는데
오늘은 늦게 와서 치킨 하나에 2시간 반 태움

거기다 시발 버스가 배차간격 긴게 환승에 껴있어서
쩔수없이 택시도 중간에 타니 교통비 만원이 넘어감

그래도 먹으면 역시 이거만 찾는 이유가 있음
대신 스콜쳐&스파이시 마요 사라진건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