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지난것도 아닌데 기분나쁘다고 징징거리는거 꼴보기싫네

당일 생산한거고 섭취에 아무 지장없는데 뭐가 문제임? 식감따질거면 고급레스토랑 가던가 법적으로 문제있는 식품을 파는것도 아닌데 맛없다니 기분이더럽다느니 우리가 니네 비위까지 맞춰줘야됨?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