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치르르통다리

- 단종전과 비교하면 맛은 80%정도 비슷하다 매운맛도 그대로 적당하고

- 추가한건 정말 트러플향 조금 넣은거밖에 없는거같은데
트러플 향이 워낙 자기주장이 강력하다보니 맛의 20%를 잡아먹는다

- 잡아먹는다 뭐니 하긴 했지만 그래도 트러플향이랑 치르르는 꽤 어울렸다 엄청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싫지도 않은 신선한 느낌

- 트러플 향 덕에 기존 불량식품 먹는것같은 맛은 좀 줄었다 (개인적으로는 원래 그걸 좀 즐겼었는데ㅋㅋㅋ)

- 트러플 향 싫어하는 사람은 불호가 셀것 같다.

- 그래도 명불허전 치르르 맛있었다


트러플치르르프라이

- 봉지에 넣고 흔들어주기까지 해서 주는 양념감자 스타일

- 가루가 치킨에 비해 많이 적어서 아쉽다. 차라리 감자 흔드는 인력을 줄이고 알아서 흔들어먹으라는 대신 가루를 더뿌려주는게 어떨까.

- 근데 신형감자가 염도가 높다보니 밑에 가루 많이뭍은부분은 확실히 짰다. 왜 이정도 뿌려주는지 이해못할정도는 아닌듯.

- 트러플향은 치킨보단 확실히 감자에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