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아서 사진 안 찍었습니다.)
1. 전보다 깔끔해진 인테리어
외부 간판이 일단 빨간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고
내부도 벽 색깔이 우드톤으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2. 화장실 비밀번호 없어져서 좋다.
근데 문 두께가 굉장히 두꺼워서
처음에 안 열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면적이 전보다 좁아졌습니다.
3. 콘센트 있는 테이블이 생겼다.
이 매장을 가끔 가서 전에도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1인석 외에도 넓은 테이블(4인석)에도
밑에 콘센트가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4. 그 외
키오스크 기계가 1층에 1개 더 늘어났고(기존 2개)
2층에도 하나 더 생겼습니다.
라르고?
ㅅㅅ